글 수 922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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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12 [연맹성명서]유니화학 정석희 대표이사는 억지 주장을 당장 중단하고 노조와의 약속을 이행하라!!
연맹
2001-06-27 2034
711 [매일노동뉴스]효성노조, 본사 상경투쟁
연맹
2001-05-15 2034
710 [기자회견-민주노총]여중생 살인 규탄 소파개정 촉구
연맹
2002-12-05 2028
709 <기자회견문>조합원을 민주노총의 명실상부한 주인으로 세워 단결과 혁신을 만들어 갈 것이다(신임지도부)
민주노총
2007-01-29 2024
708 노동시장 구조개악 저지와 노사정위 복귀 반대, 양대노총 공동투쟁 강화를 위해 조합원에게 드리는 담 화 문 file
선전국장
2015-08-13 2019
707 [민주노총 성명서] 산재법 합의는 근본적 하자가 있으며 입법취지에 부족하다! file
민주노총
2006-12-14 2017
706 [성명서]코오롱 정리해고에 대한 경북지노위의 불공정 편파 판결 규탄 file
연맹
2005-06-15 2006
705 [보도자료] 카카오에서도 이제부터 ‘노동조합’을 공유합니다!
선전국장
2018-10-30 1997
704 경주 마우나리조트 참변을 바라보는 코오롱 정리해고노동자들의 입장 file
총무
2014-02-21 1996
703 [성명서]차라리 노동자를 다 죽여라!!! 코오롱 회사측 용역깡패 사주 온갖 폭력과 살인미수 자행 file
연맹
2005-07-01 1987
702 [성명] 박근혜 정부의 취업규칙부터 변경하라! file
선전국장
2015-05-28 1985
701 [보도자료]KCC아산 지노위 승소 판결 입장 및 투쟁계획 발표 기자회견 file
화섬노조
2006-04-04 1985
700 [보도자료]GS칼텍스 외국투기자본의 신종노조 파괴 공작 폭로 기자회견(민주노총) file
연맹
2006-03-27 1982
699 [성명서]LG정유노동조합 현장복귀, 연맹 지지와 연대 선언 file
연맹
2004-08-06 1972
698 [보도자료]코오롱 노사마찰 일방적 매도, 후한무치의 경총에 공개 토론을 제안한다. file
연맹
2005-12-21 1953
697 [보도자료]GS칼텍스노조 파업, 서울행정법원의 ‘중노위 불법적 직권중재재정에 대한 취소청구 행정소송 선고 공판’ (8/18일) file
연맹
2005-08-15 1952
696 [연맹성명서] 직업병 유소견자 축소,조작 관련자를 처벌하고 건강검진 전 과정에 대한 노조의 참여와 감사권을 보장하라 file
연맹
2002-02-01 1948
695 [기자회견문]울산 화섬3사 기자회견문
연맹
2001-05-15 1948
694 [기자회견문]비정규,장투사업장 양산하는 한미FTA 협상 반대한다.
민주노총
2006-07-10 1946
693 <긴급성명>코오롱 이웅렬회장은 코오롱 사태해결에 나서라! file
연맹
2006-03-27 1935
692 [민주노총] 23, 24일자 보도자료
선전부장
2013-05-27 1932
691 [보도자료] 금강산 통일기행을 떠나며... file
통일담당
2006-10-31 1932
690 [성명서]SK는 지노위판정을 이행하라!
연맹
2001-03-29 1911
689 [민주노총-성명서]LG칼텍스정유 자본은 불법적인 노동탄압, 인권탄압을 중단하라!
민주노총
2004-08-31 1907
688 [보도자료]우진지회 라파즈한라 규탄 및 화섬노조 임단투승리 총력 결의대회 file
화섬노조
2006-06-27 1902
687 [보도자료]코오롱노조 크레인 고공농성, 이웅렬회장 처벌과 정리해고 철회가 선행되어야 file
연맹
2006-05-29 1901
686 <민주노총 성명>노사야합의 뒷거래 산물, 노사발전재단에 정부 예산지원은 정당성 없다!
민주노총
2006-12-06 1894
685 (보도자료)4.28 세계산재 사망 노동자 추모문화제 file
총무
2013-04-25 1892
684 [보도자료]코오롱노조 업무방해금지가처분결정에 대한 이의신청 가처분신청 file
연맹
2005-11-15 1887
683 [보도자료]코오롱노동조합 인권유린과 부당노동행위 당사자 국가인권위원회 진정 file
연맹
2005-09-05 1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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