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922
번호
제목
글쓴이
742 [매일노동뉴스]화학섬유연맹 경기지역본부 출범
운영자
2001-03-15 2189
741 <성명서>GS해고자에 대한 계속되는 테러 사법기관은 엄정 조치하라! file
연맹
2006-10-16 2183
740 [민주노총성명서]울산법원의 판결은 해고자를 두번 죽이는 파렴치한 행위이다
연맹
2004-05-20 2180
739 한미약품은 부당해고 철회하고 조건 없이 원직 복직 시킬 것을 촉구한다 !!!
선전부장
2013-07-09 2170
738 <민주노총 성명>민생법안을 이면합의, 밀실거래로 전락시키는 보수양당을 엄중히 규탄한다.
민주노총
2006-12-18 2163
737 [매일노동뉴스]인터뷰/신임위원장
운영자
2001-03-15 2163
736 [보도자료]용역깡패 동원 노조무력화 화섬노조 HK지회 투쟁계획 발표 기자회견 file
화섬노조
2006-04-19 2161
735 <성명서>'이 땅의 노동자, 모두 비정규직으로 살아라!' 노무현정권 퇴진 투쟁이 생존권을 지키는 일 file
연맹/노조
2007-06-14 2159
734 [보도자료]청정기업 풀무원의령, 춘천 노동조합 성실교섭 촉구 전국순회투쟁 돌입 file
연맹
2004-08-17 2153
733 [보도자료]화섬노조 우진지회 라파즈 서울사무소 앞 천막농성 돌입 file
화섬노조
2006-06-20 2149
732 [매일경제신문]고합, 울산 화섬공장 가동중단
연맹
2001-06-30 2148
731 [보도자료]라파즈한라 우진지회 2/13일(화) 14시 기자회견 및 집중투쟁 file
화섬노조
2007-02-12 2147
730 [기자회견문]코오롱 이웅렬회장은 악질적 노동탄압 중단하고 교섭에 나서라! file
연맹
2006-03-30 2147
729 노동시장 구조개악 저지와 노사정위 복귀 반대, 양대노총 공동투쟁 강화를 위해 조합원에게 드리는 담 화 문 file
선전국장
2015-08-13 2142
728 [민주노총 성명서]지금이 어느 때인데 탈퇴공작을 벌이는가?
연맹
2004-11-01 2136
727 [공동 지지선언] SK하이닉스 기술사무직 노조 설립을 지지합니다 file
선전국장
2018-09-19 2122
726 [민주노총 논평]‘갑’의 횡포에 대한 ‘을’들의 저항, 정부는 표준근로계약서부터 바꾸고 단결권을 온전하게 보장하라!
선전부장
2013-05-09 2117
725 [성명서]노동부는 특검기관에 대한 점검결과를 즉각 공개하고 관련 법률에 따라 엄격하게 사법처리 하라!
민주노총
2007-02-13 2117
724 [매일노동뉴스]울산 효성.태광.고합 3사노조...
연맹
2001-05-16 2117
723 [보도자료]6/8일(목) 15시, 이웅렬회장 집 최후의 담판 총력결의대회 file
연맹
2006-06-05 2113
722 [민주노총 성명]중앙노동위원회의 용단을 촉구한다. file
연맹
2006-07-03 2103
721 [보도자료]초법적 권력 삼성공화국과 합법 집회 신고를 가로막는 남대문경찰 규탄 기자회견 file
화섬노조
2006-06-29 2101
720 [성명서]GS칼텍스(구. LG칼텍스정유) 출범에 대한 화학섬유연맹의 입장 file
연맹
2005-03-29 2101
719 [취재요청] 4.24 화학섬유노동자 투쟁선포식 file
선전부장
2013-04-22 2099
718 [민주노총 성명]노동자의 기본권을 무력화하는 노동법개악안 통과를 규탄한다.
민주노총
2006-12-11 2099
717 [기자회견문]코오롱 근골격계질환 검진결과 및 대책요구 file
연맹
2004-08-18 2089
716 <민주노총 성명>하중근열사의 죽음 앞에 분노를 금치 못한다!
민주노총
2006-08-08 2086
715 [매일노동뉴스]효성노조, 본사 상경투쟁
연맹
2001-05-15 2086
714 [성명] 박근혜 정부의 취업규칙부터 변경하라! file
선전국장
2015-05-28 2085
713 <민주노총 기자회견문>비정규악법 날처기처리 무효화와 노동법개악안 저지를 위한 민주노총 위원장 단식농성과 전 조직 총력투쟁을 전개한다.
민주노총
2006-12-12 2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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