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922
번호
제목
글쓴이
772 [매일노동뉴스]제2대 위원장 오길성씨 선출
운영자
2001-03-15 2330
771 <성명서>GS칼텍스 해고자들 차량에 대한 테러를 규탄한다. file
연맹
2006-08-18 2319
770 [성명서]민중을 죽음으로 내몰고 나라경제 팔아먹은 협상체결 원천무효이다.
연맹/노조
2007-04-03 2297
769 <성명서>노예적 삶을 거부하는 포항건설노동자들의 결사투쟁에 끝까지 연대투쟁!!! file
연맹/노조
2006-07-19 2291
768 [보도자료] K2코리아 4/19일 결의대회 관련 보도자료 file
정책실(사무처장)
2012-04-17 2290
767 <성명서>반민주,반노동 폭거 로드맵 3자 밀실야합 집어치워라! file
연맹/노조
2006-09-12 2275
766 <기자회견문>3년의 세월 피 눈물로 얼룩진 gs칼텍스 해고자들을 즉각 복직시켜라!!! file
연맹
2007-02-12 2269
765 [민주노총] 16, 19일자 보도자료
선전부장
2013-05-20 2265
764 <기자회견문>악질자본 GS칼텍스 기름 전면불매투쟁 돌입을 선포한다!!! file
연맹
2007-05-23 2257
763 <공동성명>교육인적자원부와 전경련이 공동 제작한 경제 교과서를 당장 폐기하라!!!
민주노총
2007-02-20 2254
762 <민주노총 성명>비정규법 허점을 활용해 비정규직을 확산, 고착화하는 경총을 강력히 규탄한다.
민주노총
2007-03-07 2253
761 [보도자료] 서울봉제인노동조합 출범 file
선전국장
2018-11-27 2247
760 <성명서>코오롱 농성장에 중장비 동원, 폭력행사한 구미시장 사과하라! file
연맹
2006-11-14 2245
759 [매일노동뉴스]인사이트코리아노조, '교섭무산' 항의
연맹
2001-05-10 2235
758 [보도자료]하나제약 회사측의 전근대적인 부당노동행위와 노동탄압 자행 규탄 file
화섬노조
2005-11-21 2217
757 <민주노총 성명>여천NCC자본은 중징계를 전면 철회하고 위원장을 원직복직 시켜라!
민주노총
2007-01-25 2216
756 <민주노총 성명>구속을 남발하고 있는 경찰의 무차별적 연행을 규탄한다!
민주노총
2006-08-14 2199
755 [보도자료]화학섬유연맹 여수산업단지 7개 사업장 12일부터 파업돌입 file
연맹
2004-07-12 2199
754 [취재요청] 태영이엠씨 노조탄압 중단 및 직접고용 촉구 수도권본부 기자회견
선전국장
2018-10-31 2198
753 [보도자료]9/26일 14시 GS칼텍스 서울상경투쟁 돌입 기자회견 file
연맹
2005-09-22 2190
752 [보도자료]9/22일 KCC아산 불법적 정리해고 박살과 민주노조사수를 위한 집중투쟁 file
연맹
2005-09-21 2188
751 [민주노총 기자회견문]노무현정권은 노조죽이기를 즉각 중단하라.
연맹
2006-08-22 2184
750 <민주노총 성명서>행자부의 국가기반시설 지정안은 노동기본권을 박탈하는 위헌이다.
민주노총
2007-02-01 2178
749 <긴급 보도>'코오롱노조 민주노총 탈퇴' 보도는 진상과 다르다.
민주노총
2006-12-21 2178
748 [보도자료]부노해 처벌, 해고자 원직복직 쟁취, 민주노조 사수 결의대회(코오롱) file
연맹
2007-01-30 2177
747 <성명서>'코오롱노조 민주노총 탈퇴' 지나가는 개도 웃을 일이다. file
연맹
2006-12-21 2177
746 <성명서>GS해고자에 대한 계속되는 테러 사법기관은 엄정 조치하라! file
연맹
2006-10-16 2165
745 [기자회견문] 안녕하지 못한 오리온 영업노동자, 부당한 근로조건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합니다.
선전국장
2016-01-29 2156
744 [민주노총성명서]울산법원의 판결은 해고자를 두번 죽이는 파렴치한 행위이다
연맹
2004-05-20 2156
743 <민주노총 성명>민생법안을 이면합의, 밀실거래로 전락시키는 보수양당을 엄중히 규탄한다.
민주노총
2006-12-18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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