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922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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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양대 노총 공동 보도자료]타임오프 도입 3년, 현장 노조활동 위축 위험수위 드러나 file
선전부장
2013-05-07 1814
651 [보도자료]코오롱그룹 전 제품 불매투쟁 실천단 발대식 file
연맹
2005-03-21 1811
650 <성명서>HK 회생절차 신청, 부실경영 책임전가 경영진 적반하장 file
화섬노조
2006-05-23 1798
649 <민주노총 성명>공공부문비정규대책 정부는 껍데기만 남기나!
민주노총
2006-08-08 1797
648 [성명] 100% 노동자 위한 즉각적인 양대노총 공동투쟁을 제안한다
선전국장
2016-01-19 1796
647 [민주노총] 21일자 보도자료
선전부장
2013-05-22 1794
646 [성명] 라파즈한라 사측은 해고자를 원직복직 시키고 단체교섭에 즉각 나서라!
민주노총
2007-02-10 1794
645 [연맹보도자료]세원바이켐(주), 노조의 파업에 위장 폐업 file
연맹
2001-08-14 1792
644 [매일노동뉴스]여천NCC노조 파업돌입
연맹
2001-05-17 1790
643 [보도자료]코오롱노조 12월28일(수)‘구조조정, 정리해고분쇄’과천본사 상경 끝장투쟁 돌입 file
연맹
2005-12-27 1787
642 [보도자료]너무나 아름다운 노동자의 투쟁, 구미 금강화섬 노동자들 창원 경한정밀 항의 투쟁 file
연맹
2005-03-21 1787
641 [보도자료] 코오롱 불매운동 돌입 및 1인시위 선포 기자회견 file
선전부장
2013-04-18 1781
640 [보도자료]KCC아산 노조탄압 규탄, 민주노조 사수를 위한 연맹 결의대회 file
연맹
2005-07-05 1779
639 [보도자료]하늘이 두렵지 않은가? (주)코오롱이 초법적 권력을 가진 대통령인가? file
연맹
2005-04-18 1775
638 [기자회견문]여천NCC노조 기자회견문
연맹
2001-05-18 1767
637 [민주노총] 28일자 보도자료(2)
선전부장
2013-08-29 1764
636 [민주노총] 민주노총 공투본 ILO 참가단, ILO 총회에서 한국의 후진적인 공공부문 노사관계 규탄
선전부장
2013-06-10 1761
635 [논평]노동부장관, 역할을 똑바로 하는것이 더 중요하다.
민주노총
2004-08-18 1761
634 <민주노총 성명>노무현 정권의 폭력성에 노동자들은 치를 떨고 있다!
민주노총
2006-08-10 1756
633 [화섬보도자료] 화재폭발누출 사고은폐현황 설명회
노안실장
2013-06-05 1749
632 [보도자료]코오롱 크레인 고공농성장 강제 진압은 또 다른 투쟁을 부를뿐이다. file
연맹
2006-06-05 1749
631 {보도자료} 피죤지회 설립 보도요청 file
홍보실장
2013-11-07 1738
630 [민주노총 보도]올해 최저임금 766,140원 요구
연맹
2004-05-25 1733
629 [한겨레신문]효성공장 투입 용역직원 폭로
연맹
2001-06-16 1733
628 [매일노동뉴스]여천NCC노조에 쟁의중지 명령
연맹
2001-05-18 1730
627 [보도자료]코오롱노조 5월26일(금) 새벽 02시, 청와대 옆 금융결재원 신축공사장 ‘크레인 고공농성’ file
연맹
2006-05-26 1728
626 공안탄압 규탄, 노동개악 저지 양대노총 제조공투본 기자회견문(11월 23일)
선전국장
2015-11-25 1727
625 [보도자료]코오롱의 노동탄압 사태에 대한 입장 및 향후 투쟁계획 기자회견 file
연맹
2006-03-29 1710
624 [연맹보도자료]SK, 비정규직 노동자 79명 정규직 전환. 정규직 전환 자랑하기에 앞서 부당해고자 문제 해결해야 file
연맹
2001-11-06 1710
623 [보도자료]6.23 화학섬유연맹 1차 총파업 전개 file
연맹
2004-06-2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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