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922
번호
제목
글쓴이
922 화학섬유노조 한국하겐다즈지회 파업출정식 집회 file
화섬노조
2008-01-21 13094
921 [보도자료]한국합섬, HK지회 생존권 보장을 위한 신한은행 본사 앞 투쟁 전개 file
연맹/노조
2008-02-19 12525
920 [성명서]코오롱 이웅열회장에게 수여된 금탑산업훈장은 노동자의 피눈물이다 file
연맹
2008-04-02 12333
919 [의견서]산재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에 대한 화섬의견서 file
노안보위
2008-03-17 12199
918 [성명]한국타이어에서 집단발병 한 “돌연사”와 작업환경이 관련이 없다는 노동부 발표는 기만이다.
연맹
2008-01-11 11354
917 [기자회견문]정부는 노조와해 공작 근절을 위한 법제도 개선과 강력한 대책을 마련하라. file
연맹
2008-01-09 11090
916 [성명서]노동부는 노동자 건강권 파괴음모를 즉각 중단하라! file
연맹/노조
2007-12-11 9928
915 [성명서]모든 노동자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산재보험법 쟁취하자 file
연맹/노조
2007-12-03 9567
914 [의견서]산안법 일부개정령에 대한 화섬의견서
노안보위
2007-10-02 8775
913 [보도자료]테트라팩원정단 24일부터 단식돌입 file
연맹
2007-09-20 7640
912 [보도자료]테트라팩노조, 8월22일 스웨덴원정투쟁 출발 결의 file
연맹
2007-08-08 7494
911 [성명]노무현 전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합니다.
연맹
2009-05-25 7434
910 [성명서] 린데코리아 성명서
총무
2010-04-20 6925
909 [성명]이명박 정부는 민주노총 죽이기를 중단하라! file
연맹
2009-05-21 6662
908 [성명]영진약품지회 노사화합선언과 관련한 화학섬유노조 입장 file
노조
2009-02-27 6418
907 [민주노총] 1일자 보도자료(1)
선전부장
2013-11-01 6372
906 [보도자료]4월 노동자 건강권투쟁의 달-민주노총 file
노안보위
2009-04-20 6324
905 [민주노총 성명서]확실한 산재예방 효과를 위한 점검과 처벌이 이뤄져야 한다.
노안보위
2007-08-03 6215
904 [민주노총]삼성반도체 백혈병 발병 노동자 산업재해 인정하라
노안보위
2009-05-12 5998
903 [민주노총] 정부는 석면이 함유된 모든 제품을 공개하라!
노안보위
2009-04-03 5942
902 <민주노총 성명서>이랜드는 우월한 지위를 악용해 약자인 입점주들을 앞세우는 작태를 중단하라!
연맹/노조
2007-07-27 5894
901 [보도자료] SK하이닉스 기술사무직노동조합 설립!!
선전국장
2018-09-06 5785
900 [성명]코오롱은 부당징계 철회하고 노동탄압 즉각 중단하라! file
연맹
2009-04-27 5779
899 [보도자료] 화학섬유사업장 발암물질 1차 진단사업결과 file
노안국장
2010-12-14 5743
898 [기자회견문]한국하겐다즈와 애보트코리아의 OECD 다국적기업 가이드라인 위반 제소 file
연맹
2009-10-13 5498
897 [성명]권력과 언론엔 약자, 노동자에겐 강자로 군림하는 OCI(옛 동양제철화학)를 규탄한다! file
화학섬유노조
2009-07-21 5160
896 [성명서] 전북 버스 파업을 지지한다!
사무처장
2011-01-05 5025
895 [보도]곽민형 화섬노조 전 수석 성명에 대한 입장 file
연맹
2008-10-27 4981
894 [보도자료]11일 테트라팩 관련 스웨덴 의원단-민주노총 면담 file
조직실
2007-09-10 4951
893 <민주노총 성명서>대검의 이랜드 영장재청구는 비정규노동탄압을 위한 공권력남용이다.
연맹/노조
2007-07-25 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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