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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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2 [민주노총] 11,12일자 보도자료(2+2)
선전부장
993   2014-03-12
[기자회견문] 의료비 폭등, 건강보험 약화를 초래할 의료민영화 정책을 즉각 철회하라!! <의료민영화·영리화 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출범을 선언한다 겨울은 멀어지고 있지만 팍팍한 국민들의 삶에 봄은 아직 찾아오지 않고 있다. 세...  
741 [민주노총] 8~10일자 보도자료(3+1)
선전부장
1070   2014-03-10
여수 GS기름유출 주민건강조사 결과발표 및 화학물질 알권리보장 촉구 기자회견 ** 기자회견 자료는 첨부파일 확인 http://nodong.org/statement/6863456 일시 : 2014년 3월 10일(월) 11시  장소 : 민주노총 13층 대회의실 문의 : 일과건강 현재순(02-490-20...  
740 [민주노총] 6일자 보도자료(2)
선전부장
775   2014-03-07
기초연금법,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장애인연금법 개악 반대 기자회견문 - 국민적 합의없는 졸속 복지3법 추진을 규탄한다! - 국회는 복지파괴, 공약파괴 복지3법 졸속합의 당장 중단하라! - 모든 국민에게 보편적 기초연금 20만원 도입하라! - 국민의 최저생활...  
739 [민주노총] 3월 1~3일자 보도자료(2+1)
선전부장
912   2014-03-03
[ 106주년 세계여성의 날 맞이 3․8여성노동자대회 기자회견] - 여성을 반쪽자리 노동자로 내모는 시간제 일자리 중단하라! - 저임금, 고용불안 여성비정규직 문제해결하라! - 여성노동권, 생존권 외면하는 박근혜 퇴진하라! • 일시 . 장소 : 2014.3.3(월) 오...  
738 [민주노총] 25~28일자 보도자료(5)
선전부장
828   2014-02-28
2.25 국민파업 공동대회사 / 결의문http://nodong.org/statement/6858619 [보도자료] 민주노총 통상임금 대응지침 발표 1. 민주노총은 2월 27일 <통상임금정상화·노동시간단축·정규직일자리창출을 위한 단위사업장 통상임금 대응지침(이하 '대응지침')>을 발표...  
737 ㈜피죤 노동조합 문제 해결 촉구, 2.25 피죤지회 투쟁승리 결의대회
선전부장
1133   2014-02-26
< 2014. 2. 25 : 보도자료 > 수 신 : 언론사(신문사 및 방송사 / 노동. 사회부 기자) 제 목 : ㈜피죤 노동조합 문제 해결 촉구, 2.25 피죤지회 투쟁승리 결의대회 담 당 : 화학섬유노조 조직국장 황태규(02-2632-4754) □ 주최 : 전국민주화학섬유노동조합연맹...  
736 경주 마우나리조트 참변을 바라보는 코오롱 정리해고노동자들의 입장 file
총무
1991   2014-02-21
 
735 [민주노총] 18,19일자 보도자료(2+1+2)
선전부장
909   2014-02-18
[논평] 소위 ‘내란음모 사건’ 중형 선고 규탄한다. 어제 수원지법은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 등 7명에게 징역 50년과 자격정지 50년을 선고했다. 검찰조차도 그 실체를 입증하지 못한 RO에 대하여 재판부는 “지휘체계를 갖춘 조직으로 내란혐의 주체로, 총책은...  
734 [민주노총] 11, 12일자 보도자료(3+1)
선전부장
866   2014-02-12
[성명] 여수외국인보호소 화재 참사 8주기를 맞아 출입국관리법 개악 등 정부의 이주민 통제 강화 정책을 규탄한다! 2007년 2월 11일, 여수외국인보호소에서 화재가 일어나 10명의 이주노동자가 사망하고 수십 명이 부상을 입은 비극이 있었다. 당시 이 참사는...  
733 [민주노총] 7,10일자 보도자료(3+1)
선전부장
1047   2014-02-10
[논평] 쌍용차 부당해고 판결 환영한다. 오늘 서울고법 민사2부는 쌍용자동차 해고노동자 153명에 대하여 해고무효를 판결했다. 늦었지만 당연한 판결이고 회사는 더 이상 법적 다툼으로 시간을 끌 것이 아니라 이들을 즉각 원직복시켜야 한다. 재판부는 "쌍...  
732 [민주노총] 4, 6일자 보도자료(1+3)
선전부장
928   2014-02-04
[논평] 법치를 부끄럽게 만든 이석기 내란음모사건 검찰 구형 어제 검찰은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 등 6명에게 ‘내란음모’ 등의 혐의로 총 105년의 징역을 구형했다. 2014년 오늘, 우리 사회에 과연 법치가 작동하는지 의심스럽게 하는 한심하고 부끄러운 공...  
731 [민주노총] 28일자 보도자료(1)
선전부장
932   2014-01-29
[기자회견문] <의료민영화(영리화) 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준비위원회의 출범을 선언하며 의료비 폭등, 의료서비스 약화 등을 초래할 의료민영화 정책을 즉각 철회하라 박근혜 정부는 2014년 신년 기자회견을 통해 [비정상의 정상화]...  
730 [민주노총] 23~27일자 보도자료(1+1+3)
선전부장
1343   2014-01-24
[보도자료] 노사갈등 부추기는 고용노동부 ‘통상임금 지도지침’ - 고용노동부가 오늘 발표한 ‘통상임금 지도지침’은 △ 애초에 정치적 판결이었던 지난 달 18일 대법원 전원합의체 결정을 사용자들에게 더 유리하게 자의적으로 해석하였으며 △ 혼란의 근원이었...  
729 [민주노총] 21,22일자 보도자료(2)
선전부장
815   2014-01-23
철도민영화 철회! 철도노조 탄압 중단! 성실 교섭 촉구! 전국 주요 역사 동시 기자회견 철도 분할민영화 저지를 위한 철도노조의 파업투쟁이 현장투쟁으로 전환되었으나, 정부와 철도공사는 전혀 교섭에 응하지 않고 철도노조에 대한 탄압으로 일관하고 있습니...  
728 [보도자료]피죤 이윤재회장 경영복귀 규탄 및 부당노동행위 철회 기자회견 file
홍보실장
1228   2014-01-20
 
727 [민주노총] 14~17일자 보도자료(4)
선전부장
946   2014-01-17
[논평] 철도노조 지도부 자진출두, 법원의 상식적인 판단을 기대한다. ● 민영화 저지를 위한 철도노조 파업으로 체포영장이 발부된 철도노조 김명환 위원장을 비롯한 13명이 14일(화) 경찰에 자진출두했다. ● 법원은 앞서 자진출두하거나 검거된 철도노조 수...  
726 [총연맹] 5일자 보도자료(1)
선전부장
1090   2014-01-06
[취재요청]캄보디아 최저임금 인상 시위 유혈진압 규탄 긴급 기자회견 1. 지난 1월 3일 캄보디아 정부는 한 달 째 지속되고 있는 의류노동자들의 최저임금 인상 시위에 대해 무장 경찰과 공수여단을 동원해 진압하였고 이 과정에서 최소 5명이 사망했다고 알...  
725 [총연맹] 1~3일자 보도자료(4)
선전부장
918   2014-01-06
[성명] 고 이남종 님을 애도합니다. 세밑 오후 서울역 고가도로에서 “특검 실시” “박근혜 퇴진” 등을 외치며 분신 항거한 이남종 님께서 끝내 운명하셨습니다. 우리는 고인께 깊은 애도의 마음을 전하며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인사를 드립니다. 민주노총은 시...  
724 [총연맹+철도노조] 30, 31일자 보도자료(6)
선전부장
968   2014-01-01
[브리핑] 철도노조 파업 관련, 민주노총 총파업 투쟁은 계속됨 - 11:00 새누리당과 민주당은 국회 국토교통위 산하에 철도발전소위를 여야동수로 구성하여 철도민영화 문제에 대한 국회차원의 논의를 진행하기로 합의하고 이를 발표하였음. - 철도노조는 이를...  
723 [민주노총] 23,24일자 보도자료(3)
선전부장
1142   2013-12-24
<기자회견문> 야만과 독재의 시대, 투쟁으로 끝장낸다. 2013년 12월 22일, 1987년 6월항쟁과 노동자대투쟁으로 이루어낸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죽었다. 노동기본권은 무자비한 국가폭력에 의해 짖밟혔고 국민의 철도를 지키자는 철도노동자들의 염원은 최루...  
722 [민주노총] 20일자 보도자료(2)
선전부장
1018   2013-12-20
[성명] 대형참사 부르는 공기단축 언제까지 방치할 것인가 노동자 죽음의 행진에도 국회 산재사망 처벌강화 법안 논의 실종 어제 부산 북항 대교 붕괴사고로 노동자 4명이 사망했다. 이번 사고의 원인으로 여러 가지가 지적되고 있으나, 가장 핵심적인 원인은...  
721 [민주노총] 18,19일 보도자료(4)
선전부장
802   2013-12-19
[논평] 대법원 전원합의부 통상임금 관련 판결 장시간-저임금노동 극복하는 계기되어야 오늘 대법원 전원합의부은 상여금도 정기성이 인정되면 통상임금에 포함된다고 판결했다. 판결문 전체를 확인해보아야 하겠지만 명목과 상관없이 정기적, 일률적으로 지...  
720 [민주노총] 17,18일자 보도자료(3)
선전부장
974   2013-12-18
“국회는 응답하라” 철도파업승리․철도민영화저지 민주노총 결의대회 ● 일시 : 12월 17일(화) 11:00 ● 장소 : 여의도 산업은행 앞 ● 주최 : 민주노총 ● 방식 : 수도권 집중(※ 철도노조의 경우, 서울지방본부/대전지방본부 결합) ● 취지 - 철도민영화 및 파업의...  
719 [기자회견문] “영업소 폐쇄와 부당인사발령에 대한 우리의 요구”
선전부장
1365   2013-12-17
[기자회견문] “영업소 폐쇄와 부당인사발령에 대한 우리의 요구” (주)피죤은 일방적인 영업소 폐쇄! 부당인사발령! 철회하고 부당노동행위 즉각 중단하라! 앞에서는 교섭에 임하면서, 뒤로는 영업소 폐쇄와 부당인사를 통해 노동조합 활동을 무력시키고 있는 ...  
718 [민주노총] 16일자 보도자료(1+1)
선전부장
843   2013-12-16
[논평] 정부와 철도공사는 더 큰 참사를 부르기 전에 대화에 임해야 한다. 어제 지하철 4호선 정부종합청사 역에서 80대 노인이 숨지는 사고가 있었다. 지금까지 알려진 바로는 외부대체인력으로 투입된 교통대 학생이 승객상황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하고 출...  
717 [민주노총] 13~15일자 보도자료(5)
선전부장
1125   2013-12-16
[성명] 도시가스사업법의 핵심 민영화 조항 삭제, 투쟁과 연대의 성과 - 박근혜 정권은 민심에 귀를 열고 민영화 정책 전반을 철회하라! - 가스민영화 논란이 일단락됐다. 어제 12월 1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는 새누리당이 발의한 도시가...  
716 [기자회견 연기] 화섬노조/피죤지회
선전부장
1153   2013-12-16
내부사정에 의해 기자회견을 17일 12시에 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715 [화섬노조/피죤지회] “(주)피죤은 일방적인 영업소 폐쇄 철회하고, 부당 노동행위 즉각 중단하라!” file
선전부장
1307   2013-12-13
 
714 [민주노총] 12일자 보도자료(1)
선전부장
977   2013-12-12
[기자회견문]서울시는 다산콜센터 직접 고용문제 해결에 즉각 나서라! 우리는 오늘 다산콜센터 여성노동자들의 직접 고용 촉구를 위해 이 자리에 모였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서울시 산하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규직화를 약속한 바 있다. 그러나, 서울시는 어...  
713 [민주노총] 11일자 보도자료(1+2)
선전부장
924   2013-12-11
[논평] 스스로 거짓을 자백한 철도공사의 협박문자 - 업무복귀 왜곡보도까지 안팎으로 파업 흔드는 언론플레이 - 오늘 철도공사 사측이 파업조합원들에게 일제히 문자를 뿌렸다. 문자의 골자는 ‘△정부의지가 반영된 정책은 되돌릴 수 없다 △파업하면 여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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