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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민주노총] 27~30일자 보도자료(5)
선전부장
792   2015-02-02
[성명] 기업요구 대폭 수용한 산업안전 혁신대책, 혁신이 없다 - 정부의 ‘산업안전혁신 종합계획- 재4차 산재예방 5개년 계획’에 대해 - 노동부가 ‘산업현장의 안전보건 혁신을 위한 종합계획- 재4차 산재예방 5개년 계획’ (이하 안전혁신계획)을 발표했다. 그...  
801 [민주노총] 19~24일자 보도자료(4+2+1)
선전부장
825   2015-01-22
[성명] 노동시장 구조개악 발판 공공부문 가짜 정상화, 투쟁으로 분쇄할 것 - 국민 기만이자 명분용 들러리로 증명된 노사정위원회 논의 - 지난해 연말 발표된 노동시장 구조개악 정책은 전체 노동자에 대한 박근혜 정권의 침략적 선전포고였다. 그 첫 융단폭...  
800 [민주노총] 16일자 보도자료(3)
선전부장
762   2015-01-19
[논평] 현대차 재벌 금고 지키기에 나선 법원의 통상임금 판결 - 4명이 못 받을 가능성을 근거로 4만 명 상여금의 통상임금성 부정하다니 - 오늘 법원은 현대차의 취업규칙 중 ‘상여금 지급 시행세칙(상여금 기준기간 동안 15일 미만 일한 경우에는 지급대상에...  
799 [민주노총] 12~15일자 보도자료(3+2+1+1)
선전부장
979   2015-01-12
[기자회견문] 말로만 윤리경영 국민적 기만이다 SK그룹은 이번 주까지 비정규직 현안문제 해결하라! 전면파업 54일. 노숙농성 83일. 서울 도심 을지로 농성장에서 SK브로드밴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엄동설한에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모두가 희망을 떠올리는...  
798 [민주노총] 6~9일자 보도자료(2+1)
선전부장
668   2015-01-07
[성명] SK브로드밴드는 비정규직노동자의 대화요구에 응하라 - 살기위한 다시 일하기 위한 파업과 점거, 노동자를 석방하라 - 오늘로 파업 48일째를 맞이한 SK브로드밴드의 비정규직노동자 500여 명이 SK그룹 본사건물을 한 때 점거했다가 222명이 연행됐다. ...  
797 [민주노총] 17~19일자 보도자료(4+1)
선전부장
958   2014-12-19
[기자회견문] Die-In, Rise up! 한국의 노동자·민중은 마이클 브라운과 에릭 가너를 비롯해 미국 경찰에 의해 목숨을 잃은 모든 이를 추모하며 미국경찰 폭력 반대운동에 연대한다 2014년 8월 9일, 미국 미주리 주 퍼거슨 시에서 18살 흑인 청년 마이클 브라운...  
796 [민주노총] 15,16일자 보도자료(3)
선전부장
785   2014-12-16
[성명] 고공농성과 단식투쟁, 노동현안 해결이 우선이다. 절체절명의 각오로 싸울 것 - 위원장 삭발 투쟁결의, ‘정리해고-비정규직 노동자 살리기’ 집회 개최 - 넘어진 노동자를 짓밟지 않길 기대해야 하는 사회다. 사회 안정만은 부실하기 짝이 없고 취업은 ...  
795 [민주노총] 8~12일자 보도자료(1+1+3)
선전부장
762   2014-12-08
[논평] 3단계 저임금 체계와 개별해고 강화, 이 또한 용납할 수 없다 - 착취적 관점 바꾸지 않는 한 내놓는 노동정책마다 제도개악 - 비정규직과 정규직의 격차를 줄인다는 핑계로 이젠 또 정규직의 단계별 저임금체계와 개별해고 강화가 검토되는 있다고 한다...  
794 [민주노총] 27일자 보도자료(2)
선전부장
824   2014-11-28
[기자회견문] LG는 콜센터 감정노동자들의 노동인권을 보장하라! LG는 콜센터 감정노동자들에 대한 살인적인 불법 노동행위를 즉각 중단하라! 간접고용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열악한 노동환경과 노동인권 탄압 해결을 위해 고용노동부가 나서라! 지난 10월 21일...  
793 [민주노총] 13일자 보도자료(4)
선전부장
815   2014-11-14
[성명] 비정규직노동자 고공농성 돌입, MBK대주주와 씨앤앰은 대량해고 철회하라 케이블방송 씨앤앰의 비정규직 노동자자 100여명이 해고자 복직을 요구하며 대주주인 MBK파트너스 본사 앞에서 농성을 시작한지 129일째인 12일, 두 명의 해고노동자들이 아찔...  
792 [민주노총] 10~13일자 보도자료(7)
선전부장
829   2014-11-13
[논평] 한중FTA 타결, 괴멸적 피해가 우려된다 민중을 양극화 빈곤에 몰아넣고 저가 수입 농산물이나 먹고 살라는 것 한중FTA가 타결됐다. 지금도 상당히 국내시장을 잠식한 저가의 중국 농산물과 공산품들이 앞으로 더 밀려들어올 것으로 예상돼 매우 우려스...  
791 [민주노총] 6~7일자 보도자료(5)
선전부장
790   2014-11-07
[성명] 신현대아파트 입주민대표자회의는 피해노동자 요구 수용해야 - 민주노총 11월 9일 신현대아파트 집결, 조직적 투쟁에 나설 것 - 경비노동자의 분신사태를 초래한 신현대아파트 입주민대표자회의는 책임의식을 갖고 피해노동자 측의 요구에 화답하기를 ...  
790 [민주노총] 3~4일자 보도자료(3+2)
선전부장
769   2014-11-04
[보도자료] “당신의 떼인 임금 찾아 드립니다!” - 민주노총, “노동자 권리찾기” 스마트폰 앱 개발 - ‘통상임금, 최저임금위반, 시간외수당 계산기’ 등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필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다양한 정보제공. 온라인 및 전화상담도 가능 전국...  
789 [민주노총] 20~23일자 보도자료(2+5)
선전부장
768   2014-10-22
[기자회견문] 비정규노동자 투쟁승리를 위한 큰 걸음 - 2014년 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 투쟁주간 선포 - 비정규직 노동은 우리 사회의 빈곤과 차별의 가장 큰 원인이자 반인간화의 대표적 현상이다. 비정규직은 야만적 퇴행 체제인 신자유주의 고용유연화의...  
788 [민주노총] 15일자 보도자료(1)
선전부장
730   2014-10-15
[논평] 박근혜 정권의 정책실패를 역설할 뿐인 ‘시간선택제 일자리 후속대책’ - 양질의 일자리 토막처분 계획이자 시간제난민 양산 대책 - 고용노동부와 기획재정부가 오늘 ‘시간선택제 일자리 활성화 후속‧보완대책’을 발표했다. 박근혜정부가 핵심국정과제로...  
787 [민주노총] 7,8일자 보도자료(2,1)
선전부장
837   2014-10-07
[기자회견 자료] 새누리당 권성동 의원 대표발의 근로기준법 개정안 비판 - 연장노동은 늘리고 수당은 삭감, “모든 휴일수당이 사라진다” - 새누리당(권성동 의원 등)이 발의한 근로기준법 개정 입법안은 법원이 판단한 연장노동 제한시간을 늘려 노동시간을 ...  
786 [민주노총] 2일자 보도자료(3)
선전부장
756   2014-10-02
[보도자료] 민주노총 임원직선제 공고 발표, 선거일정 개시 - 역사적 선거 두 달 앞으로 임박, 물밑 후보논의 솔솔 - □ 선거 공식 돌입 기대와 우려가 엇갈렸던 민주노총 임원 직선제가 드디어 시작됐다. 민주노총은 올해 초부터 본격적인 직선제 준비에 들어...  
785 아데카 기자회견문 file
총무
1335   2014-09-30
 
784 [취재요청] ‘일본계 다국적기업 아데카코리아의 살인적 손해배상 청구 및 차별적 임금지급 등을 통한 노조탄압 규탄 기자회견’
선전부장
852   2014-09-29
[취재요청] “일본계 다국적기업 아데카코리아(주)의 살인적 손해배상 청구 및 차별적 임금지급 등을 통한 노조탄압 규탄 기자회견” 살인적 손해배상 청구! 임금차별을 통한 노조 무력화! 비인간적 처우 규탄! 노조말살 정책 규탄! ■ 일시 : 2014년 9월 30일(화...  
783 [민주노총] 23,24일자 보도자료(3)
선전부장
641   2014-09-25
[논평]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 내정자 곽성문, 역사와 민주주의를 모독하는 인사다 방송광고는 단순한 광고를 넘어 대중들의 인식과 문화형성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영역이다. 그러한 방송광고를 관장하는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이하 코바코) 사...  
782 [민주노총] 19일자 보도자료(5)
선전부장
799   2014-09-19
[대변인 브리핑] 민주노총 수사권-기소권 보장 세월호 특별법 제정에 총력전 - 20일 전국 동시다발 투쟁에 이어 27일 전국 집중 대규모 대회 - 박근혜 정권이 16일 대통령의 작심 발언을 시점으로 세월호 유가족 등에 대한 정권차원의 토벌적 공세에 나선 것...  
781 [논평] 청부폭행, 배임횡령, 탈세의혹으로 얼룩진 ㈜피죤의 2014년 국가대표 브랜드 대상 수상은 코메디 이다! file
홍보실장
923   2014-09-03
 
780 [민주노총] 27~31일자 보도자료(5+1+1)
선전부장
779   2014-08-29
삼성반도체 백혈병은 산업재해이다. 삼성전자와 대한민국 정부는 법원의 산재인정 판결을 겸허히 수용하고, 그 책임을 다하라. 2011년 6월, 서울행정법원은 삼성반도체 공장에서 일하다 백혈병에 걸려 사망한 고 황유미, 고 이숙영씨에 대하여 벤젠 등 유해화...  
779 [민주노총] 18~21일자 보도자료(2+2)
선전부장
696   2014-08-20
[성명] 특별법 제정 호소 단식 37일째, 정부여당은 죽어가는 목숨 외면 말라 - 특별법 제정 여야협상 막바지, 더 이상의 배신은 용서받을 수 없다 - 고 김유민 학생의 아빠 김영오씨가 37일째 단식 중이다. 심장 같은 자식의 죽음을 지켜본 마음도 가늠할 수 ...  
778 [보도자료] ㈜피죤 이윤재회장 노조탄압 중단 및 단체협상 합의사항 이행 촉구 피죤 노동자 기자회견 file
홍보실장
1027   2014-08-14
 
777 [보도자료] 코오롱스포츠 전국 매장 앞 1인시위 및 주요도시 불매 캠페인 선포 기자회견 file
홍보실장
1304   2014-08-14
 
776 [민주노총] 12~13일 보도자료(4)
선전부장
846   2014-08-13
[보도자료] 민주노총 임원직선제사업 운영체계 마련 - 사무총국 상당수 직선제사업본부로 배치, 하반기사업 중심 이동 - 민주노총이 하반기 최대 과제인 직선제 집행을 위해 8월 11일 새로운 운영체계를 마련 확정했습니다. 기존 실 체계의 인력구성을 축소하...  
775 [보도자료] 조합원들 면담 제안 해놓고 의도적으로 지키지 않고 있는 아세아세라텍 유철 사장의 거짓 약속을 규탄한다!
선전부장
1033   2014-07-25
조합원들 면담 제안 해놓고 의도적으로 지키지 않고 있는 아세아세라텍 유철 사장의 거짓 약속을 규탄한다! 불법적인 직장폐쇄 철회하라! 조합원들과의 면담 제안으로 서울 사무실 까지 헛걸음 하게 만든 것에 대해 유철 사장은 책임 있게 해명하고 사과하라!...  
774 [민주노총] 21~22일자 보도자료(3+2)
선전부장
741   2014-07-23
[공동기자회견문] 일본 자위대 참여하는 한미일 연합훈련 규탄 아베정부의 집단자위권 행사 시도에 힘싣는 한미일연합훈련 중단하라! 오늘(21일)부터 제주 남해상에서 일본 자위대가 참여하는 한미일 연합해상훈련이 열릴 예정이다. 최근 아베 정부가 집단적 ...  
773 [민주노총] 14~16일자 보도자료(3+2)
선전부장
802   2014-07-16
[성명] 전교조 서버 압수수색, 공안탄압 박근혜 정권 물러가라! 오늘(15일) 검찰이 전교조의 서버까지 압수수색했다. 온갖 꼬투리를 잡아 전교조를 말살하려는 박근혜 정권이 그 수순을 밟고 있으며, 이제 본격적인 공안탄압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압수수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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