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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2 [기자회견문] 9만 봉제노동자 권익향상을 위한 봉제사업단 START 기자회견문
선전국장
522   2017-03-30
9만 봉제노동자 권익향상을 위한 봉제사업단 START 기자회견문 봉제노동자의 열악한 노동현장은 어려움도 많지만 이를 극복하려는 사람들도 가득하다! 70~80년대 한국 경제성장의 효자산업이었던 섬유봉제산업은 90년대 이후 생산기지가 동남아로 이동하면서 ...  
861 [취재요청] 봉제사업단 START 기자회견 file
선전국장
531   2017-03-30
 
860 [결의문] 2017년 연맹 대의원대회 결의문
선전국장
626   2017-02-17
박근혜 탄핵 및 적폐청산! 대선투쟁을 통한 민주노조 운동 복무! 조직 확대•강화•혁신! 촛불항쟁의 의지로 적폐를 청산하자! 조직을 강화하고, 민주노조 운동에 복무하자! 연인원 천만을 넘긴 2016년 촛불항쟁. 항쟁의 불길이 이어지고 있는 2017년, 우리는 박...  
859 [논평] 국회의장의 4차 산업혁명시대 대비한 이해관계자 거버넌스 구축 제안에 대해서...
선전국장
799   2017-02-03
국회의장의 4차 산업혁명시대 대비한 이해관계자 거버넌스 구축 제안에 대해서... 정세균 국회의장은 1월 30일 '디지털 기본산업 경쟁력 제고 및 육성에 관한 기본법'을 발의하여 4차 산업혁명시대에 혁신을 촉진하고 일자리 문제에 대비하는 종합적 법안을 추...  
858 <지지성명> 진실을 말하기 위한 KBS 총파업을 지지한다.
선전국장
629   2016-12-09
<지지성명> 진실을 말하기 위한 KBS 총파업을 지지한다. 언론은 진실을 말해야 한다. 또한 권력을 감시해야 한다. 하지만 공영방송인 KBS는 국민의 방송이 아니었다. KBS는 ‘박근혜-최순실-재벌 게이트’ 사태 속에서도 이명박근혜 대통령-재벌 감싸기 편파보도...  
857 [시민사회단체 공동 추모성명] 삼성재벌의 탐욕에 질식 사망한 노동자 故조성호 님(47세)의 명복을 빕니다.
선전국장
583   2016-12-08
[시민사회단체 공동 추모성명] 삼성재벌의 탐욕에 질식 사망한 노동자 故조성호 님(47세)의 명복을 빕니다. ● 평택 삼성반도체 공장 건설 중, 하청 노동자 아르곤 가스노출로 질식 사망 - 박근혜의 창조경제 최대 수혜 입...  
856 [성명]박근혜는 더 이상 대한민국 국민을 수치스럽게 하지말라
선전국장
656   2016-11-01
박근혜는 더 이상 대한민국 국민을 수치스럽게 하지말라 - 철저한 진상규명, 박근혜 퇴진, 국정농단 세력 및 부역자들 처벌 나서야 한다 - 박근혜 대통령은 당장 물러나야 한다 양대노총 제조부문 공동투쟁본부(이하 ‘제조공투본’)은 박근혜 대통령의 즉각적인...  
855 [성명] 살인정권 박근혜정권 타도하자
선전국장
781   2016-09-26
살인정권 박근혜정권 타도하자 9월 25일(일) 오후 2시경 백남기 농민이 끝내 운명하셨다. 살인폭력에 사경을 헤맨 지 317일 되는 날이자, 70번째 생일 다음날 우리 곁을 떠나셨다. 백남기 농민의 죽음은 이 땅 민중에 대한 탄압이자, 먹거리를 책임지는 국민에...  
854 [논평] 임금체계개편 엉터리 사례발표로 노동자를 기만하지마라
선전국장
668   2016-08-31
[논평] 임금체계개편 엉터리 사례발표로 노동자를 기만하지마라 노사발전재단은 31일 ‘임금체계 개편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했다. 사례발표에 인용된 기업은 ㈜대진, 한미아이티(주), ㈜한국카본, ㈜대우건설, 코닝정밀소재 등 총 5개 기업이고 민주노총 소...  
853 [보도자료] 재벌총수 특별사면 반대 재벌개혁 산별연맹(노조) 연석회의 1인시위 file
선전국장
730   2016-08-10
 
852 [성명] 폭력적인 갑을오토텍 자본에 맞서 민주노조 사수를 위한 갑을오토텍 동지들의 투쟁을 지지한다 file
홍보실장
771   2016-07-28
 
851 [취재요청] 성신미네필드지회 부당해고 철회 및 16년 투쟁 승리 결의대회
선전국장
1332   2016-07-19
취재요청 성신미네필드지회 부당해고 철회 및 16년 투쟁 승리 결의대회 일시 : 2016년 7월 20일(수) 12시 장소 : 성신미네필드지회 서울본사 앞 (서울시 강남구 도곡동 941번지 오복빌딩 앞 인도) 주최 : 화학섬유연맹 수도권본부 순서 : - 여는 발언 : 강형석...  
850 [성명] 연속되는 화학사고, 비상사태로 간주하라!
선전국장
849   2016-07-04
[성명] 연속되는 화학사고, 비상사태로 간주하라! 대참사를 막기 위한 대책사업을 조속히 추진하라! 하루에만 2건이다. 6월 28일 새벽 2시와 아침 9시, 경북 구미 국가산단과 울산 국가산단에서 연이어 화학물질 누출사고 발생했다. 아직까진 사망자 없어 다행...  
849 [성명] 화학사고 관리능력없는 램테크놀러지 사업장을 즉각 폐쇄하라!
선전국장
592   2016-07-04
[성 명] 화학사고 관리능력없는 램테크놀러지 사업장을 즉각 폐쇄하라! 한 사업장에서만 4번째다. 6월 4일 오후 6시 30분경 충남 금산군 반도체용 화학제품 제조업체인 램테크놀러지에서 불산(순도 49∼55%) 100㎏이 누출되는 화학사고가 발생했다. 이번사고로 ...  
848 [성명] 전국 지방자치단체는 화학물질 알권리 조례제정에 즉각 나서라!
선전국장
661   2016-07-04
[성명] 전국 지방자치단체는 화학물질 알권리 조례제정에 즉각 나서라! 화학물질관리법 개정안 본회의 통과로 지역사회 참여와 알권리 확대된다 5월 19일 19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화학물질관리법 일부개정안이 통과되었다. 화학물질관리의 총체적 문제점...  
847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촉구하는 국민선언
선전국장
810   2016-07-04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촉구하는 국민선언 가습기 살균제 사고는 재발하지 않을 것인가? 재발할 것이다. 비슷한 사고는 다시 발생할 것이다. 아이를 잃은 부모는 ‘어떻게 이렇게 위험한 물질을 팔 수 있냐’고 또 묻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한국사회 화...  
846 [결의문] 오리온 노동자 투쟁승리 화학섬유노조 결의문
선전국장
852   2016-04-24
오리온 노동자 투쟁승리 결의문 1주에 백만원을 호가하는 주식보다도 못한 대접을 받으면서도, 업계최고라는 자긍심으로 타사의 모범이 되는 영업을 해온 우리 오리온 노동자다. 규정에 정한 출근 시간보다 빨리 출근하고, 규정에 정한 퇴근시간보다 더 늦게 ...  
845 [취재요청] 오리온 민주노조 사수! 부당노동행위규탄! 화섬노조 투쟁승리 결의대회
선전국장
1461   2016-04-21
[보도자료] 오리온 민주노조 사수! 부당노동행위규탄 화섬노조 투쟁승리 결의대회 일시 : 2016년 4월 22일(금) 15시 장소 : 오리온 본사 일대 주최 : 전국화학섬유산업노동조합 순서 : - 투쟁사업장 발언 : 피죤지회장 김현승 - 여는 발언 : 전국화학섬유산업...  
844 【기자회견문】제조공투본, 국제제조산업노조 기자회견문
선전국장
816   2016-03-24
【기자회견문】 노동기본권 강화! 재벌개혁․제조산업 강화 특별법 제정 촉구! 제조공투본, 국제제조산업노조 기자회견문 저유가, 저금리, 저환율의 새로운 3저 시대에 돌입한 한국경제는 2008년의 경제위기 이후 다시 위기상황에 직면해 있다. 특히 한국의 제...  
843 [기자회견문] 노동개악 행정지침에 대한 양대노총 입장
선전국장
836   2016-02-02
[기자회견문] 노동개악 행정지침에 대한 양대노총 입장 불법 2대 지침 무효! 국가인권위원회는 즉각 의견표명과 정책권고 나서야 박근혜 정부가 ‘쉬운해고 지침’과 ‘취업규칙 불이익변경 지침’을 발표했다. 근로기준법이 정한 해고제한 조항과 취업규칙불이익...  
842 [선언문] 양대노총 제조공투본 '불복종 투쟁' 선언
선전국장
796   2016-02-02
쉬운 해고·취업규칙 개악 폐기! 2대지침 불복종 투쟁 선언문 지난 22일 박근혜 정부는 일방적이고 기습적으로 2대 행정지침을 발표했다. 이는 실적부진, 업무능력 부족만으로는 해고를 할수 없다는 헌법 및 근로기준법의 취지와 그동안 법원 판례를 부정하는 ...  
841 [기자회견문] 안녕하지 못한 오리온 영업노동자, 부당한 근로조건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합니다.
선전국장
2156   2016-01-29
[오리온 연장근로수당 미지급 소송 기자회견] 안녕하지 못한 오리온 영업노동자, 부당한 근로조건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합니다. 일시 : 2016년 1월 28일 (목) 오전 11시 장소 : 서울시 용산구 백범로 90다길 13 주최 : 전국화학섬유산업노동조합 순서 : -모두...  
840 [성명] 100% 노동자 위한 즉각적인 양대노총 공동투쟁을 제안한다
선전국장
1502   2016-01-19
[성명] 100% 노동자 위한 즉각적인 양대노총 공동투쟁을 제안한다 - 새누리당 노동악법 날치기, 2대 행정지침 분쇄하자 - 양대노총 제조부문 공동투쟁본부(이하 ‘제조공투본’)은 1월 19일 한국노총의 9.15 합의 최종파기와 노사정위원회 불참 결단을 50만 제조...  
839 [기자회견문] 8일 천막농성 해단 및 공동투쟁 결의를 위한 기자회견문(제조공투본 등)
선전국장
844   2016-01-19
【기자회견문】 노동악법 입법저지! 노사정 합의 파기! 박근헤정권 심판! 천막농성 해단 및 공동투쟁 결의를 위한 기자회견 박근혜 정권의 노동개악을 저지하고 노사정합의 파기를 촉구하기 위한 한국노총 단위노조대표자 연석회의(이하 ‘연석회의’)와 양대노...  
838 [논평]재벌청부 법안 관철위해 대통령까지 나선 정경유착 서명운동
선전국장
842   2016-01-19
[논평] 재벌청부 법안 관철위해 대통령까지 나선 정경유착 서명운동 민주노총은 박근혜 정권의 노동개악 5법을 비정규직 확산과 장시간노동 저임금체제 고착을 노린 재벌청부 입법이라고 규정한다. 박근혜 정권이 이를 자백했다. 재벌집단인 전경련을 비롯한 ...  
837 [논평] 김무성 대표의 적반하장 신년 기자회견
선전국장
1023   2016-01-19
[논평] 김무성 대표의 적반하장 신년 기자회견 거대 여당은 기득권을 내려놓고, 재벌 편에서 돌아서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18일 신년 기자회견을 했다. 거대 여당 대표가 새해를 열며 한 기자회견 치고는 그 내용도, 형식도 형편없어 보인다. 김무성 대표...  
836 [취재요청] 투기자본 근절 및 경영정상화 촉구 결의대회 file
선전국장
1205   2015-12-28
 
835 [취재요청] 무자본 M&A와 투기자본 근절을 위한 (상장폐지 요구) 기자회견 file
선전국장
1655   2015-12-18
 
834 일반해고 행정지침 강행 노린 면피용 토론회, 좌시하지 않겠다
선전국장
703   2015-12-11
[정책논평] 일반해고 행정지침 강행 노린 면피용 토론회, 좌시하지 않겠다 - 노동부 ‘직무능력 중심의 인력운영방안 모색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 비판 - 오늘(11일) 정부가 ‘노사정 합의에 따른 직무능력 중심의 인력 운영 방안 모색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를 ...  
833 [성명서] 박근혜정부와 노동부는 “꼼수” 노동개혁 즉각 중단하라 file
선전국장
1614   201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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