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922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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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 <테트라펙>원정선포 대사관 기자회견문
연맹
2701   2007-08-13
먹튀자본 다국적기업 테트라팩 규탄과 테트라팩자본의 본국인 스웨덴정부의 OECD다국적기업 가이드라인 위반 제소사건 철저 수사와 처벌촉구 및 원정투쟁 선포 기 자 회 견 문 스웨덴 정부는 OCED다국적기업 가이드라인을 위반한 테트라팩에 대한 제소사건을 ...  
531 [보도자료]테트라팩노조, 8월22일 스웨덴원정투쟁 출발 결의 file
연맹
7494   2007-08-08
 
530 [민주노총 성명서]확실한 산재예방 효과를 위한 점검과 처벌이 이뤄져야 한다.
노안보위
6215   2007-08-03
[성명]확실한 산재예방 효과를 위한 점검과 처벌이 이뤄져야 한다. 노동부는 지난 6월부터 전국 1,082개 사업장을 검찰과 합동으로 점검한 결과, 94.8%인 1,026개 사업장이 산업안전보건법을 위반해 이중 258개 사업장은 사법처리하고 400개 사업장에는 5억6백...  
529 <민주노총 성명서>이랜드는 우월한 지위를 악용해 약자인 입점주들을 앞세우는 작태를 중단하라!
연맹/노조
5896   2007-07-27
[2007-07-26 : 민주노총 성명] 이랜드는 우월한 지위를 악용해 약자인 입점주들을 앞세우는 작태를 중단하라 이랜드노동자 대량해고 문제가 이랜드자본의 오만과 정부의 공권력투입으로 장기화되면서 이랜드그룹 유통매장 입점주들의 피해가 늘고 있다. 이는 ...  
528 <민주노총 성명서>대검의 이랜드 영장재청구는 비정규노동탄압을 위한 공권력남용이다.
연맹/노조
4851   2007-07-25
[2007-07-24 : 민주노총 성명서] 대검의 영장재청구는 비정규노동자탄압을 위한 공권력남용이다. 대검찰청 공안2과는 지방법원이 구속영장을 기각시킨 이랜드 일반노조와 뉴코아노조 소속의 조합원 1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다시 청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검...  
527 [보도]이랜드유통매장타격현황(18:00)
민주노총
4787   2007-07-09
*전국 20개 매장 전체 4600여명 집결 투쟁 진행 *전체 16개매장 영업중단 / 현재는 13개 매장 영업중단 1)홈에버 면목 - 250여명집결 10시부터 영업중단 2)홈에버 상암 - 600여명 집결 6월30일 이후 계속해서 영업중단 경찰이 매장안으로 진입하기도 했으나 연...  
526 [보도]민주노총 전국 이랜드그룹유통매장 집중타격투쟁0
민주노총
4066   2007-07-08
[보도]민주노총 전국 이랜드그룹유통매장 집중타격투쟁 1. 일시 : 2007년 7월 8일(일) 오전10시~오후10시 2. 장소 :서울 뉴코아 강남점(그 외 타격투쟁지역은 강남점 앞에서 구두로 알려드리겠습니다) 3. 취지 - 우리는 이랜드그룹의 무자비한 비정규직 대량해...  
525 [해명보도] 2004년 총선, 민주노총 정치기금 집행에 대한 입장
민주노총
4009   2007-07-06
해명보도]2004년 총선, 민주노총 정치기금 집행에 대한 입장 -오늘(6/28) 조선일보 1면에 민주노총이 민주노동당 후보들에게 정치후원금을 불법지원했다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이는 민주노총이 진보정치실현을 위해 조합원들이 결의하여 자발적으로 기금을 조...  
524 <긴급성명>용돈연금 개악에 합의한 정치권을 강력히 규탄한다.
민주노총
2923   2007-07-02
용돈연금 개악에 합의한 정치권을 강력히 규탄한다 - 한나라-열린우리당-통합민주당, 연금 급여율 40%로 삭감 합의 - 전 국민을 노후불안에 빠뜨릴 연금개악안 합의는 국민 배신하는 것 1. 오늘(6/29) 한나라당, 열린우리당, 통합민주당은 보건복지위원회 법...  
523 <성명서>정부와 자본, 보수언론의 금속노조 파업 강경대처는 거짓이자 어불성설이다. file
연맹/노조
3151   2007-06-26
 
522 <기자회견문>사용자의 꼭두각시 노무현정부는 대국민사기극을 집어치워라!(민주노총) file
민주노총
2499   2007-06-25
 
521 <민주노총 성명서>정부는 여천NCC의 부당노동행위를 엄단처벌하고 천중근위원장을 원직복직시켜라!
민주노총
2489   2007-06-21
[2007-06-20 : 민주노총 성명서] * 정부는 여천NCC의 부당노동행위를 엄단처벌하고 천중근위원장을 원직복직시켜라 여천NCC가 노조위원장선거과정에서 불법 개입한 사실이 드러났다.(한겨레6월20일9면보도) 우리는 민주노조를 파괴하기 위한 불법행위까지 마다...  
520 [보도자료]전 조합원 고용안정 위해, 쟁의행위 및 산별전환 압도적 가결!!! file
연맹/노조
2406   2007-06-15
 
519 <성명서>'이 땅의 노동자, 모두 비정규직으로 살아라!' 노무현정권 퇴진 투쟁이 생존권을 지키는 일 file
연맹/노조
2130   2007-06-14
 
518 <민주노총 성명서>생존에 몸부림치는 비정규노동자를 수렁으로 몰아넣은 노무현대통령은 퇴진밖에 길이 없다.
연맹/노조
3468   2007-06-14
생존에 몸부림치는 비정규노동자를 수렁으로 몰아넣은 노무현대통령은 퇴진밖에 길이 없다. 노무현정부는 비정규법시행령을 국무회의에서 강행통과시킴으로서 스스로 비정규노동자의 적이 되었다. 비정규직의 눈물을 닦아주겠다는 사기극으로 대통령이 되어 ...  
517 [보도자료] 특검기관 확약서제출 file
민주노총
2849   2007-06-13
 
516 [보도자료]넉고 튀는 악질기업 테트라팩, OECD 가이드라인 위반 제소 기자회견 file
연맹
3345   2007-06-11
 
515 <민주노총 성명>서울중앙지법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인정 판결을 환영한다.
민주노총
2878   2007-06-11
http://www.nodong.org/metabbs/metabbs.php/post/15396?page=1[2007-06-08 : 민주노총 성명서] * 서울중앙지법,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인정 판결을 환영한다. 서울중앙지법이 현대자동차의 불법파견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 이는 현대차 아산공장에서 일하...  
514 <기자회견문>민주노총 6월총력투쟁 민중을 재앙에서 구하고 민중의 미래를 지키는 절박한 투쟁이다. file
민주노총
2693   2007-06-05
 
513 <보도자료>'일 할수록 빚 쌓이고 패가망신한다' 부당영업관행 피해자 증언대회 file
연맹
2896   2007-06-05
 
512 <성명서>코오롱그룹의 부패와 비리, 반사회성의 끝은 어디까지인가? file
연맹
2707   2007-06-04
 
511 <기자회견문>악질자본 GS칼텍스 기름 전면불매투쟁 돌입을 선포한다!!! file
연맹
2257   2007-05-23
 
510 <기자회견문>GS칼텍스는 불량경유 대량 유통 보상대책을 마련하라!!! file
연맹/광전
3370   2007-05-16
 
509 <기자회견문>테트라팩 먹튀행각 중단하고 일방적 해고 철회하라!(5/11일) file
연맹
2907   2007-05-14
 
508 <성명서>법과 상식 무시, 한화 김회장에 엄정한 처벌이 뒤 따라야 한다. file
연맹
2754   2007-05-07
 
507 <기자회견문>07년 임단투 사수! 자본의 담합을 반드시 돌파한다!(여수공투본) file
연맹
2362   2007-04-22
 
506 [보도자료]해고자 복직없는 '코오롱 창사 50주년 기념식'은 기만이다. 투쟁계획 발표. file
연맹
2704   2007-04-09
 
505 <성명서>'적자가 아닌 이익이 줄어든다'는 이유의 공장폐쇄 스웨덴 다국적자본 테트라팩 규탄 file
연맹
2590   2007-04-04
 
504 [성명서]민중을 죽음으로 내몰고 나라경제 팔아먹은 협상체결 원천무효이다.
연맹/노조
2297   2007-04-03
민중을 죽음으로 내몰고 나라경제 팔아먹은 협상체결 원천무효이다. 결국 노무현정부는 민중의 뜻을 외면하고 미국에게 항복선언을 하고 말았다. 국익운운하며 협상시한까지 연기해 가며 굴욕적인 협상을 추진한 노무현정부는 목숨을 건 허세욱 조합원의 외침...  
503 [의견서] 단기간노출기준 일부개정안에 대한 의견서 file
노안보위
2656   200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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