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946
번호
제목
글쓴이
856 [성명]박근혜는 더 이상 대한민국 국민을 수치스럽게 하지말라
선전국장
2016-11-01 621
855 [성명] 살인정권 박근혜정권 타도하자
선전국장
2016-09-26 723
854 [논평] 임금체계개편 엉터리 사례발표로 노동자를 기만하지마라
선전국장
2016-08-31 620
853 [보도자료] 재벌총수 특별사면 반대 재벌개혁 산별연맹(노조) 연석회의 1인시위 file
선전국장
2016-08-10 696
852 [성명] 폭력적인 갑을오토텍 자본에 맞서 민주노조 사수를 위한 갑을오토텍 동지들의 투쟁을 지지한다 file
홍보실장
2016-07-28 741
851 [취재요청] 성신미네필드지회 부당해고 철회 및 16년 투쟁 승리 결의대회
선전국장
2016-07-19 1245
850 [성명] 연속되는 화학사고, 비상사태로 간주하라!
선전국장
2016-07-04 823
849 [성명] 화학사고 관리능력없는 램테크놀러지 사업장을 즉각 폐쇄하라!
선전국장
2016-07-04 564
848 [성명] 전국 지방자치단체는 화학물질 알권리 조례제정에 즉각 나서라!
선전국장
2016-07-04 629
847 화학물질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촉구하는 국민선언
선전국장
2016-07-04 780
846 [결의문] 오리온 노동자 투쟁승리 화학섬유노조 결의문
선전국장
2016-04-24 820
845 [취재요청] 오리온 민주노조 사수! 부당노동행위규탄! 화섬노조 투쟁승리 결의대회
선전국장
2016-04-21 1395
844 【기자회견문】제조공투본, 국제제조산업노조 기자회견문
선전국장
2016-03-24 774
843 [기자회견문] 노동개악 행정지침에 대한 양대노총 입장
선전국장
2016-02-02 801
842 [선언문] 양대노총 제조공투본 '불복종 투쟁' 선언
선전국장
2016-02-02 771
841 [기자회견문] 안녕하지 못한 오리온 영업노동자, 부당한 근로조건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합니다.
선전국장
2016-01-29 2088
840 [성명] 100% 노동자 위한 즉각적인 양대노총 공동투쟁을 제안한다
선전국장
2016-01-19 1336
839 [기자회견문] 8일 천막농성 해단 및 공동투쟁 결의를 위한 기자회견문(제조공투본 등)
선전국장
2016-01-19 795
838 [논평]재벌청부 법안 관철위해 대통령까지 나선 정경유착 서명운동
선전국장
2016-01-19 775
837 [논평] 김무성 대표의 적반하장 신년 기자회견
선전국장
2016-01-19 933
836 [취재요청] 투기자본 근절 및 경영정상화 촉구 결의대회 file
선전국장
2015-12-28 1111
835 [취재요청] 무자본 M&A와 투기자본 근절을 위한 (상장폐지 요구) 기자회견 file
선전국장
2015-12-18 1573
834 일반해고 행정지침 강행 노린 면피용 토론회, 좌시하지 않겠다
선전국장
2015-12-11 675
833 [성명서] 박근혜정부와 노동부는 “꼼수” 노동개혁 즉각 중단하라 file
선전국장
2015-12-08 1433
832 공안탄압 규탄, 노동개악 저지 양대노총 제조공투본 기자회견문(11월 23일)
선전국장
2015-11-25 1308
831 [호 소 문] 나쁜자본, 악질자본 풀무원의 갑 질에 맞선 투쟁에 민주노총 조합원 동지들의 힘찬 연대를 호소 드립니다!
선전국장
2015-11-18 800
830 [보도자료]피죤 AR-SYSTEM 감시앱 설치 거부 피죤노동자 긴급 기자회견 file
홍보실장
2015-10-06 949
829 [성명] 노예시장 강요하는 노사정 야합 결사 반대!!
선전국장
2015-09-14 1096
828 [기자회견문] 세계화학산업 선두기업 악조노벨분체도료(주)의 악랄한 노조탄압 즉각 중단하라! file
선전국장
2015-08-31 1332
827 노동시장 구조개악 저지와 노사정위 복귀 반대, 양대노총 공동투쟁 강화를 위해 조합원에게 드리는 담 화 문 file
선전국장
2015-08-13 1837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