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950
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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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30 [보도자료]피죤 AR-SYSTEM 감시앱 설치 거부 피죤노동자 긴급 기자회견 file
홍보실장
961   2015-10-06
 
829 [성명] 노예시장 강요하는 노사정 야합 결사 반대!!
선전국장
1160   2015-09-14
 
828 [기자회견문] 세계화학산업 선두기업 악조노벨분체도료(주)의 악랄한 노조탄압 즉각 중단하라! file
선전국장
1365   2015-08-31
 
827 노동시장 구조개악 저지와 노사정위 복귀 반대, 양대노총 공동투쟁 강화를 위해 조합원에게 드리는 담 화 문 file
선전국장
1938   2015-08-13
 
826 [성명] 울산 한화케미칼 폭발사고, 철저한 조사와 대책을 요구한다
선전국장
1246   2015-07-08
 
825 [성명] 주민의 알권리와 참여가 보장된 지역통합관리대응체계 ! 군산시는 화학물질관리와 지역사회알권리조례를 조속히 제정하라!
선전국장
1190   2015-06-23
 
824 [성명서] 노동부는 허위사실로 노동시장 구조개악 정당화 시키지 말고, 강행처리 계획 즉각 중단하라! file
선전국장
1445   2015-06-19
 
823 [보도자료] 단체협약 체결! 민주노조 쟁취를 위한 CMG지회 투쟁승리 결의대회 file
선전국장
1670   2015-06-12
 
822 [성명] 박근혜 정부의 취업규칙부터 변경하라! file
선전국장
1916   2015-05-28
 
821 [성명] SK하이닉스 이천 반도체공장 노동자들의 질식사는 무리한 공기(工期)단축이 빚은 참사이다
선전국장
1400   2015-05-06
 
820 [민주노총] 21~22일자 보도자료(3)
선전국장
704   2015-04-23
 
819 [보도자료] 기계를 멈춰 차별을 없애고, 우리 몫을 찾아오자!
선전국장
1306   2015-04-16
 
818 [성명] <삼성토탈>은 억지논리로 노동3권 부정말라!
선전국장
1117   2015-04-13
 
817 [논평] 밀실논의 중단하고 노사정위 위원장은 공언한대로 사퇴부터 하라! (양대노총 제조부문 공동투쟁본부) file
정책국
948   2015-04-01
 
816 [민주노총] 30일~4/1자 보도자료(1+3)
선전국장
822   2015-03-30
 
815 [민주노총] 24, 25일자 보도자료(3+1)
선전국장
956   2015-03-25
 
814 [민주노총] 18~23일자 보도자료(5)
선전국장
796   2015-03-23
 
813 [성명서] 안전한 화학물질관리체계 마련을 위한 지역사회알권리법과 조례를 조속히 제정하라! file
선전국장
1007   2015-03-19
 
812 [민주노총] 17일자 보도자료(2+1)
선전국장
785   2015-03-17
 
811 [제조 공투본] 출범선언문 및 결의문 file
선전국장
892   2015-03-11
 
810 [민주노총] 5~8일자 보도자료(3)
선전국장
780   2015-03-09
 
809 [민주노총] 2~4일자 보도자료(3+1+1)
선전국장
1256   2015-03-02
 
808 [민주노총] 23~24일자 보도자료(3)
선전국장
790   2015-02-25
 
807 [민주노총] 13일자 보도자료(3)
선전국장
883   2015-02-13
 
806 [민주노총] 9~12일자 보도자료(4+1)
선전국장
848   2015-02-12
 
805 [기자회견문] (주)아세아세라텍은 위장폐업 중단하고 노동자 생존권 보장하라! file
홍보실장
1098   2015-02-09
 
804 [민주노총] 2~5일자 보도자료(4+1)
선전부장
995   2015-02-05
 
803 [성명서] 여수 포스겐 누출사고에 대한 성명서
선전부장
1074   2015-02-02
 
802 [민주노총] 27~30일자 보도자료(5)
선전부장
777   2015-02-02
 
801 [민주노총] 19~24일자 보도자료(4+2+1)
선전부장
802   201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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