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946
번호
제목
글쓴이
946 [보도] 네이버지회 잠정합의 file
홍보부장
90   2019-06-13
 
945 [보도자료] 크루유니언 카카오노조, 단체협약 잠정합의 file
홍보부장
306   2019-05-30
 
944 [성명] 현대중공업 법인 분할 추진 주주총회 중단하라! file
홍보부장
95   2019-05-29
 
943 [한화토탈노조 파업돌입 성명] 폭발사고 위험까지 무릅쓰면서 노조와의 교섭을 거부한 한화토탈 규탄한다!!
선전국장
442   2019-04-25
 
942 [보도자료] 한국음료, 우리는 해냈습니다 file
홍보부장
836   2019-04-03
 
941 [취재요청] 단식 22일차, LG그룹 노조탄압 규탄 한국음료 결의대회 file
홍보부장
1050   2019-03-26
 
940 [보도자료] 한화토탈 노동조합 파업 성명서 file
홍보부장
857   2019-03-25
 
939 [취재요청] 집단 단식 15일 차, LG그룹 노조탄압 규탄! 전 조합원 집단 삼보일배 file
홍보부장
957   2019-03-19
 
938 [보도자료] 게임업계 2호 노조 스마일게이트지회, 포괄임금제 폐지 등 단체협약 노사 잠정합의 도출 file
홍보부장
955   2019-03-19
 
937 [보도자료] 경사노위 위원장님, 탄력근로제 문제 확대 토론합시다! file
홍보부장
402   2019-03-17
 
936 [취재요청] 한국음료지회 집단 단식 9일 차, 전 조합원 삼보일배 및 기자회견 file
홍보부장
562   2019-03-13
 
935 [보도자료] 파리바게뜨 지회, SPC의 사회적 합의 파기 규탄 연대집회 file
홍보부장
906   2019-03-11
 
934 [취재요청] '눈가리고 아웅하는SPC 개섯거라' 파리바게뜨 사회적 합의 이행 촉구 연대 집회 file
홍보부장
345   2019-03-10
 
933 [보도자료] 넥슨지회, 자회사 네오플 분회에 이은 두 번째 단체협약 조인식 file
홍보부장
283   2019-03-07
 
932 [취재요청] 'LG그룹이 책임져라!' 집단 단식 돌입, 한국음료 투쟁승리 결의대회
홍보부장
1188   2019-03-05
 
931 [보도자료] 넥슨지회, 네오플에 이어 넥슨코리아에서도 포괄임금제 폐지 등 노사합의
선전국장
894   2019-02-26
 
930 [양대노총 제조연대 성명] 박근혜 시절 노동개악 노사정 야합과 다른게 무엇이냐?
선전국장
280   2019-02-20
 
929 [성명] KCC회사와 노동부는 반복된 죽음에 대해 공개사과하고 철저한 사고조사와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라!
선전국장
429   2019-02-14
 
928 [보도자료] 공동성명, 쟁의권 확보 이후 2월 20일 첫 쟁의행위 돌입 file
홍보부장
580   2019-02-11
 
927 파리바게뜨노조, 사회적 합의 1년 만에 다시 천막농성 돌입! file
선전국장
17913   2019-01-31
 
926 [보도자료] 넥슨지회, 게임업계 첫 단체협약 조인식 file
홍보부장
763   2019-01-30
 
925 [취재요청] 파리바게뜨 사회적 합의 파기 규탄 기자회견(1.31)
선전국장
496   2019-01-30
 
924 1.23 넥슨 계열사 네오플, 게임 업계 최초 단체협약 잠정 합의!
선전국장
422   2019-01-26
 
923 넥슨 매각설에 대한 넥슨지회 입장 file
선전국장
793   2019-01-07
 
922 [민주노총 신입 청년조합원 연대 성명] 고 김용균 사망사고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하라!
선전국장
360   2018-12-18
 
921 [성명] 울산법원은 노조혐오 조장하지 말고 금속노조 박세민 노동안전보건실장을 즉각 석방하라!
선전국장
700   2018-12-14
 
920 [보도자료] 서울봉제인노동조합 출범 file
선전국장
1317   2018-11-27
 
919 [보도자료] 화학섬유연맹, LG자본 규탄! 한국음료지회 투쟁 승리! 화섬노동자 결의대회 개최
선전국장
1844   2018-11-06
 
918 [취재요청] 태영이엠씨 노조탄압 중단 및 직접고용 촉구 수도권본부 기자회견
선전국장
1437   2018-10-31
 
917 [성명] “조선일보는 폐간 밖에 답이 없다”
선전국장
447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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