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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자료

한달 전 전진대회의 감동을 다시금 느껴보아요! 화섬식품노조는 지난 10월 25일부터 이틀간 천안상록리조트에서 ‘2023 대표자·전임자 전진대회’를 진행해 화섬식품노조 소속 전국 사업장 대표자 및 노조 전임자들이 모여 서로에 대해 알아가고, (산별)노조의 발전에 대해 토론했다. 노조는 대회에 앞서 민주노총 평등수칙을 되새기고,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제작한 영상 ‘혐오표현을 멈추세요’를 함께 시청했다. 대회가 시작되며 가광현 조직실장이 ‘산별교섭, 5만 조합원을 향한 현황과 과제’를 발제하며 그동안 노조의 성과와 과제에 대해 설명했다. 화섬식품노조는 민주노총 소속으로 화학, 섬유, 식품 사업장들을 비롯해 의약품, 폐기물, 가스, ICT, 광물, 문화예술 등 다양한 업종에 종사하는 조합원들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다. 이런 다양한 구성에 대해 공유하고, 공감하기 위한 목적으로 ‘노조 내 구성의 다양성&공감’ 시간이 주어졌다. 김태수 신흥지회장이 중소영세사업장에 대해, 배수찬 넥슨지회장이 IT업종에 대해, 주휘상 롯데첨단소재사내하청지회장이 사내하청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앞서 레크레이션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고 친밀도를 높이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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